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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useppe Verdi

운명의 힘

운명의 힘은 지우세페 베르디의 작품 중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 베르디는 다른 어느 작품에서도 이 작품에서와 같은 흑백 색채를 적용한 적이 없고, 이렇게 극단적인 대비를 – 장면 구상에 있어서도 - 사용한 작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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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개요
갤러리
트레일러
  • Zubin Mehta  |  지휘자
  • David Pountney  |  연출
  • Richard Hudson  |  시설
  • Thomas Lang  |  합창지휘
  • Beate Vollack  |  안무
  • Fabrice Kebour  |  조명
  • fettFilm  |  비디오
  • Alastair Miles  |  Marchese di Calatrava
  • Nina Stemme  |  Leonora de Vargas
  • Carlos Álvarez  |  Don Carlos de Vargas
  • Salvatore Licitra  |  Don Alvaro
  • Elisabeta Marin  |  Curra
  • Nadia Krasteva  |  Preziosilla
  • Alastair Miles  |  Pater Guardian
  • Dan Paul Dumitrescu  |  Alcalde
  • Michael Roider  |  Mastro Trabuco
  • Clemens Unterreiner  |  Chirurgus

제 1막

레오노라 디 바르가스는 잉카 왕족 출신의 후손인 알바로를 사랑한다. 그러나 그녀의 아버지 데 칼라트라바 후작은 그와의 결혼을 반대한다. 그때문에 두 사람은 도주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레오노라가 밤중에 도망치려다가 아버지의 개입으로 좌절된다. 알바로가 총을 내던지는데 총알이 발사되면서 후작을 맞힌다. 총에 맞아 죽어 가면서 그가 딸에게 저주를 퍼붓는다.

 

 

제 2막

도망 중에 레오노라는 알바로와 헤어지게 된다. 그녀는 남자로 분장하고 프레치오실라가 종교전쟁을 위한 자원 군인들을 모집하는 어느 마을 공동체에서 숙소를 구한다.  레오노라가 대학생으로 자청하면서 부친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도망중인 두 사람을 추적하려고 나선 오빠 돈 카를로스 데 칼라트라바를 알아본다. 순례자들의 행렬이 지나갈 때를 이용해, 레오노라가 그의 눈에 띄지 않게 달아난다. 한 수도원에서 레오노라는 남장을 한 채 은신처를 구한다. 문지기 멜리토네가 밤에 찾아와 문 앞에 서 있는 객을 불신한다. 하지만 수도원장 구아르디안이 나타나자 레오노라는 그에게 속마음을 터놓고, 수도원장을 재촉해서 수도원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녀는 은둔해서 살면서 속죄하기로 결심한다. 수도원의 수도사들이 이방인의 이름과 출신을 절대로 캐묻지 않겠다고 엄숙하게 맹세한다. 그렇게 레오노라는 수도회의 수사복을 입고 그때부터 은둔생활을 하게 된다.

 

 

제 3막

레오노라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알바로는 페데리고 헤레로스라는 가명 아래 전쟁터로 나간다. 어느 군사공격에서 그는 한 스페인 고향사람의 목숨을 구해 주게 되는데, 플리츠 데 보르노스라고 하는 그 사람이 사실은 레오노라의 오빠 돈 카를로스라는 사실을 모른다. 두 사람은  친구가 된다. 그 후 얼마 안 있어서 벌어진 전투에서 알바로가 부상을 입는다. 그가 친구에게 편지뭉치를 주면서 자기가 죽으면 읽어 보지 말고 태워 달라고 부탁한다. 돈 카를로스는 그사이 알바로가 칼라트라바의 훈장을 극구 거절하는바람에 그를 의심하게 되었지만,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한다. 알바로가 야전병원으로 실려 가고 나서, 돈 카를로스가 편지뭉치를 열자, 그 안에 자기 여동생 레오노라의 초상화가 들어 있는 것이 발견된다. 그제서야 그는 자기가 친구가 되자고 제안한 이가 누구인지 알게 되고, 부친의 살인자라고 생각되는 그에게 피로써 복수할 것을 맹세한다.

군부대에 거칠고, 절망적인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 멜리토네 수도승이 씩씩하게 사기를 돋우기 위한 설교를 하고 있다. 상처가 치유된 알바로에게 돈 카를로스가 결투를 하자고 한다. 알바로는 돈 카를로스에게 자기의 무죄를 설득하려고 하지만 소용이 없다. 결투를 벌이는 두 사람을 보초병들이 떼어 놓는다. 알바로는 수도원에서 고독하게 생활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게 되기를 소망한다. 프레치오실라가 앞으로 닥쳐 올 공습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인 병영에서 병사들의 사기를 돋우려고 애쓰고 있다.

 

 

제 4막

멜리토네 수사가 부상병들 사이에서 식사를 나누어 주고 있다. 알바로의 자취를 좇는 것을 중단하지 않은 돈 카를로스가 드디어 라파엘로 수도승에게서 그 동안 찾아 다녔던 자기 집안의 명예를 더럽힌 알바로를 발견한다. 그가 다시 결투를 요구한다. 알바로는 또 다시 무기를 손에 잡기를 거부한다. 하지만 돈 카를로스는 알바로를 조롱하고 욕함으로써 그를 자극해 결국 일대일 대결을 하게 만든다. 돈 카를로스가 치명상을 입는다. 알바로가 죽어가는 그를 위해 고해신부를 부르면서 수도원의 문을 두드린다. 레오노라가 문지방에 모습을 나타내자, 그는 다시 그녀를 알아 본다. 죽어가면서도 화해할 줄을 모르고, 돈 카를로스가 그를 도와 주려고 몸을 숙이는 여동생을 찔러 죽인다.

더할 수 없는 깊은 절망에 빠져 알바로가 신은 불공평하다고 비판한다. 그러나 구아르디안 신부가 그와 죽어가는 레오노라에게 위로의 말을 해 주고, 헤아릴 수 없는 하늘의 결정과 두 사람을 화해시키는 데 성공한다.

도망 중에 레오노라는 알바로와 헤어지게 된다. 그녀는 남자로 분장하고 프레치오실라가 종교전쟁을 위한 자원 군인들을 모집하는 어느 마을 공동체에서 숙소를 구한다.  레오노라가 대학생으로 자청하면서 부친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도망중인 두 사람을 추적하려고 나선 오빠 돈 카를로스 데 칼라트라바를 알아본다. 순례자들의 행렬이 지나갈 때를 이용해, 레오노라가 그의 눈에 띄지 않게 달아난다. 한 수도원에서 레오노라는 남장을 한 채 은신처를 구한다. 문지기 멜리토네가 밤에 찾아와 문 앞에 서 있는 객을 불신한다. 하지만 수도원장 구아르디안이 나타나자 레오노라는 그에게 속마음을 터놓고, 수도원장을 재촉해서 수도원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녀는 은둔해서 살면서 속죄하기로 결심한다. 수도원의 수도사들이 이방인의 이름과 출신을 절대로 캐묻지 않겠다고 엄숙하게 맹세한다. 그렇게 레오노라는 수도회의 수사복을 입고 그때부터 은둔생활을 하게 된다.

 

 

La forza del des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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